바르셀로나는 막혔고 아스널은 싫다…알바레스, ATM 잔류 사실상 확정 “모두에게 재앙으로 끝났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가 사실상 확정됐다.스페인 ‘아스’는 31일(한국시간) “알바레스는 가까운 곳에서든 먼 곳에서든 자신이 원하는 팀으로,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던 사람들로부터 잘못된 조언을 받았다. 이제 이적시장 마감 직전 극적인 반전이 없다면 그는 계약에 의해 남을 수밖에 없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