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 이런 일이 생기면 판정 달라질 것”… 음바페 PK 실축에 억울함 표한 레알 마드리드, “명백한 기술적 오류”
이창현 기자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 실축 장면이 논란이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은 5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레알 베티스(이하 베티스)를 상대로 치른 2026-27 라리가 4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후반 36분에 터진 트로이 패럿의 라리가 데뷔골이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논란이 될 만한 장면은 페널티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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