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인형 그 자체"…US오픈서 눈길 끈 173㎝ 전 대학농구 선수
장인혜 인턴 기자 = 미국 대학농구 선수로 뛰었던 해나 화이트(24)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를 찾았다가 핑크색 차림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14일(현지 시간) 화이트가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의 US오픈 현장을 방문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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