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호' 여자 농구, 월드컵 출격…내일 나이지리아와 첫 경기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농구 월드컵에 출격해 세계 강호들과 격돌한다.올해 제20회째를 맞는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이 한국 시간으로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한국은 지난 3월 최종 예선에서 3위를 기록해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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