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태국서 새로운 도전...칸차나부리 파워 FC 6일 새 시즌 돌입...동남아 축구에 또 한 번 '새로운 바람' 일으킨다
유지선 기자베트남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박항서 감독이 이번에는 태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칸차나부리 파워 FC(Kanchanaburi Power FC)는 오는 6일 PT 사툰 FC와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2026-2027시즌의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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