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밟히고, 축구화 벗겨지고, 얼굴까지 맞았다…스페인 매체도 “이강인 상대로 매우 거칠게 플레이했다” 주목

인터풋볼

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을 향한 리버풀 선수단의 거친 견제에 주목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리버풀에 1-2로 역전패했다.이날 이강인은 훌리안 알바레스와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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