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는 스페인 선수가 받아야 해” 월드컵 우승 감독 데 라 푸엔테, 야말 수상 지지… ‘32골’ 오야르사발 후보 제외엔 아쉬움
임정훈 기자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국 선수의 발롱도르 수상을 지지했다. 라민 야말의 수상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한편, 미켈 오야르사발이 후보 명단에서 빠진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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