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직전→맨유 잔류’ 지르크지에 신뢰 보낸 캐릭 “팀에 중요한 선수, 뛰어난 모습 보여줄 것”
마이클 캐릭 감독이 조슈아 지르크지를 향해 믿음을 보냈다.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이 에버턴 이적이 불발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게 된 지르크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지르크지는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나는 듯했다. 팀의 차세대 스트라이커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 속 데려왔지만, 퍼포먼스는 기대 이하였기 때문.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