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되길 원한다” 히샬리송의 바람…그런데 “토트넘은 현실적인 선택지로 보지 않아”

인터풋볼

히샬리송이 토트넘 홋스퍼과 계약을 끝내길 원한다.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히샬리송이 계약에 남은 9개월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히샬리송이 토트넘이 떠나길 원했다. 실제로 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직접 “히샬리송이 너무 여러 번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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