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 번째 MVP인데도 이렇게나 겸손하다…이강인 소신발언 “솔직히 말하면 나는 조너선이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풋볼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이강인이 겸손함을 보여줬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에서 오사수나를 4-0으로 완파했다.아틀레티코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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