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한남동 고급주택 전액 현금 매입…소지섭 이웃사촌 됐다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의 고급주택을 전액 현금 매입해 화제다. 오늘(10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 규모의 한 세대를 130억 원에 사들인 뒤, 지난 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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