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무대’ 누빈 코리안리거! 이한범, 풀타임 활약에도 애스턴 빌라에 2-3 패배… 22분 출전 황인범도 홀란 내세운 맨시티에 0-2 좌절
임정훈 기자 2026-27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이하 UCL)가 막을 열었다. 각 리그를 대표하는 강호들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코리안리거들도 ‘별들의 무대’에 나섰다. 클럽 브뤼헤 KV(이하 브뤼헤)의 이한범은 선발 풀타임으로 UCL 본선 데뷔전을 치렀고, FC 포르투(이하 포르투)의 황인범도 교체 출전해 22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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