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면 얼굴을 확” 14년 만에 돌아오는 ‘최악의 더비’… 웨스트햄 MF 수체크, 밀월 팬에게 흉기 협박 당했다
김태석 기자밀월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악명 높은 동런던 더비가 14년 만에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토마시 수체크가 밀월 팬들을 우연히 마주친 자리에서 흉기 협박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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