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K3·K4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김진엽 기자 = 부산교통공사가 올해 첫 출범한 K3·K4 챔피언십의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백기홍 감독이 이끄는 부산교통공사는 19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3·K4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을 1-0으로 제압했다.후반 11분에 나온 얀 라벤스(독일)의 결승골로 양 팀의 희비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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