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일부러 숨긴 거 아니야?”…최근 52타수 6안타→결국 IL행 오타니 향한 MLB 베테랑 기자의 의심 “그는 너무 많은 통제권을 쥐고 있다”
결국 부상으로 잠시 멈췄다. 그러나 오타니 쇼헤이의 부상자 명단행이 결정된 뒤에도 의문은 남았다. 올 시즌 투타 겸업에 다시 도전하며 끝까지 1군에 남아 버텼던 오타니를 두고 메이저리그 베테랑 기자마저 선수와 구단 사이의 ‘소통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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