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언행, 동료를 향한 존중 없었다” 로드리의 발렌시아 폄하 발언에 감독 일침… 그럼에도 “그는 사과했고, 우리는 받아들였다”
임정훈 기자 스페인을 대표하는 미드필더 로드리가 상대 팬들에게 박수를 받고도 망언을 내뱉어 논란을 빚었다.이에 카를로스 코르베란 발렌시아 CF(이하 발렌시아) 감독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 소속 로드리의 폄하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공개 사과는 받아들였지만, 동료를 향한 존중이 부족했던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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