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남자 축구, 일본서 훈련 진행…취재 요청 거부[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북한 남자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앞두고 일본 현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5일 "북한 선수단이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그들은 일본 21세 이하(U-21) 대표팀에 이어서 같은 시설에서 훈련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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