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입촌식, 운영 미숙으로 1시간30분 지연 해프닝[나고야AG]
안경남 기자 = 북한 선수단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공식 입촌식이 지연 해프닝 속에 열렸다.북한 선수단은 18일 오후 나고야항 가든부두 후지광장에서 열린 입촌식에 참여했다.입촌식에는 북한 선수단 단장인 박천종 체육성 부상이 흰색 재킷과 푸른색 하의의 단복을 입고 고철호 북한올림픽위원회 서기장 등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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