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비긴 신상우 여자축구 감독 "조 1위 놓쳐 아쉽다"[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성사된 남북전에서 비긴 신상우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티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대회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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