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복귀 실패+힘든 법적 싸움… 히샬리송 토트넘 탈출 시나리오 실패, 전반기 통으로 날린다
김태석 기자히샬리송이 바라던 토트넘 홋스퍼 탈출 시나리오는 실패했다. 히샬리송은 선수 등록도 하지 못한 채 2026-2027시즌 전반기를 날릴 위기에 처했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팀과의 갈등으로 토트넘을 떠나려고 했던 히샬리송의 이적 시도가 무산됐다. 히샬리송은 브라질 클럽 바스쿠 다 가마와 개인 조건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해 이적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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