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쓰러지는 건 한심했어” 프리미어리그 레전드의 공개 비판…“둘 다 퇴장이거나 둘 다 아니거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 앨런 시어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비판했다.맨시티는 14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이날 전반전 중반 도중 논란의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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