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보는 것 같다“ ‘맨유 초신성’ 레이시 향해 극찬 쇄도 ”재능과 태도 모두 훌륭해“
시어 레이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존재감이 커져가고 있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8일(한국시간) ”브라이튼전에서 유일하게 빛난 선수는 레이시였다. 그는 환상적인 단독 돌파 골을 넣은 뒤 맨유 엠블럼에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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