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는 무조건 잡는다! 맨유, 1년 연장 옵션 발동→재계약 협상…“팀 내 최고 연봉자 만들 계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동행을 원한다.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맨유는 브루노를 향해 해외 구단들의 관심이 계속 강해지는 가운데 그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결정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브루노의 거취가 화제였다. 지난해 여름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이 브루노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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