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도 이런 비극이…’ 도르트문트, 콘스탄텔리아스 십자인대 파열 이어 카레차스까지 들것 이송… “순환기 이상으로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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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하 도르트문트)에 악재가 겹쳤다. 이번 여름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신입생 두 명이 시즌 초반부터 잇달아 쓰러졌다.리그 데뷔전에서 골을 넣고도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야니스 콘스탄텔리아스에 이어, 또 다른 그리스 출신 신입생 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마저 경기 도중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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