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못 데려온 게 오히려 복” 아스널 레전드 프티의 직격, “멘털·자아 생각하면 총알 피한 셈”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스널이 지난여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에 실패한 것이 오히려 다행이었다는 주장이 나왔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과거 아스널 선수로서 1997-1998시즌 더블을 맛봤던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에마뉘엘 프티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의 주요 영입 타깃이었던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비니시우스를 결과적으로 영입하지 않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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