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거 출신' 추신수, 아시안게임 통해 생애 첫 해설 도전[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에서 정상급 타자로 활약했던 추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에 참여하며 생애 첫 해설에 도전한다. TV 조선은 추신수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종목 해설위원을 맡는다고 16일 밝혔다. 추신수가 2021년 KBO리그에 입성할 당시 에이전트를 맡았던 송재우 해설위원이 함께 해설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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