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 진출[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올랐다.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각각 318.6점과 314.6점을 쏴 633.2점으로 중국(638.9점), 인도(634.6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