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후라도, 61일 만의 부상 복귀전서 5⅔이닝 4실점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부상을 딛고 돌아온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복귀전에서 100개 이상의 공을 던지는 역투를 펼쳤다.후라도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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