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기념 데뷔골’ 터뜨린 韓 중원 사령관 황인범, 최대 라이벌 매치 벤피카전서 원터치 골 폭발… 포르투 3-1 완승→ 개막 7연승 행진
임정훈 기자 생일 축하보다 더 짜릿한 선물이었다.황인범이 30번째 생일을 맞은 다음 날 포르투갈 무대 데뷔골을 터뜨리며 FC 포르투의 개막 7연승에 힘을 보탰다.FC 포르투(이하 포르투)는 21일 오전 4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26-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7라운드 SL 벤피카(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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