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멀티골 작성…17세 4개월 21일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 유망주 안주완이 리그 역대 최연소 멀티골 기록을 새로 썼다.안주완은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두 차례 골망을 갈라 2-0 승리를 이끌었다.안주완은 전반 45분 에울레르가 연결한 크로스에 머리를 맞춰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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