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복귀' 김하성, 컵스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상대 고전…4경기 연속 무안타
김희준 기자 =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침묵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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