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복귀' 이정후, 또 5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80 하락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대타로 2루타를 터뜨리며 살아나는 듯 보였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다시 침묵했다. 이정후는 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차례 삼진으로 물러나는 등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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