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본인이 계약 조건 동의 X"...'PL 스쿼드 누락' 히샬리송, 그 와중에 돈은 포기 못했다! "바스코 다 가마 이적 마지막 순간에 무산"

인터풋볼

히샬리송의 바스코 다 가마 이적이 무산됐고, 그 결과 그는 U-21 팀에서 뛰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의 바스코 다 가마 이적이 마지막 순간에 무산됐다"라고 보도했다.히샬리송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로 에버턴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뒤 2022-23시즌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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