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직접 토트넘 대신 맨시티 선택한 이유 공개…“세계 최고의 팀에서 뛰고 싶었거든요”

인터풋볼

일리만 은디아예가 자신이 토트넘 홋스퍼 대신 맨체스터 시티를 택한 이유를 공개했다.스포츠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은디아예가 맨시티에서 데뷔전을 치른 뒤 맨시티와 계약한 건 자신에게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지난 여름 이적시장 막판 은디아예가 여러 팀의 관심을 받았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