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기대하던 이적시장과 달랐다"...'MF만 3명 영입' 맨유, 내부에선 새로운 ST 필요하다는 시선 있었다! "1월에 활발한 움직임 예상"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몇몇 선수들이 여름 이적시장 결과에 대해 실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영국 '팀 토크'는 4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이적시장에서 실패한 것에 대해 실망했고, 그 결과 구단은 1월 이적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맨유는 올여름 미드필더 보강에만 힘을 썼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