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황희찬 가세…독일 분데스리가 코리안리거 '전성시대'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7)와 공격수 황희찬(30)이 각각 아우크스부르크와 샬케04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를 누비는 코리안리거가 총 6명으로 늘었다.2026~2027시즌 유럽 축구 리그가 본격적으로 개막한 가운데 설영우와 황희찬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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