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없어 보인다” 2007년생 유망주에게도 밀린 ‘맨유·첼시 금쪽이’ 가르나초, 벌써부터 혹평 세례… 에메리 감독은 “아직 팀에 적응 중”
임정훈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애스턴 빌라 FC(이하 애스턴 빌라) 이적 초반부터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2007년생 유망주 조지 헤밍스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린 데 이어, 헐 시티 AFC(이하 헐 시티)전 교체 출전 뒤에는 “완전히 성의 없어 보였다”라는 비판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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