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대표팀, 결전지 일본으로…24년 만의 금 도전[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결전지 일본으로 향했다. 한국 대표팀은 남자 쿼드(4인조)와 팀 레구, 여자 더블(2인조)와 팀 레구 등 총 4개 종목에 출전한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