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환의 '미라클 소노' 시즌2…"'약속된 농구'로 4강부터 도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지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가능성이 열려있는 '춘추전국시대'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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