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바라기' 베리발, 충격 이적 요구→잔류하게 된 배경..."데 제르비와 생산적인 대화 나눈 것이 주요했어"

인터풋볼

올여름 이적설에 시달렸던 루카스 베리발은 로베트로 데 제르비 감독과 생산적인 대화 끝에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하게 됐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영입 제안에도 불구하고 베리발이 토트넘에 잔류하게 된 과정"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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