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빈자리 아직도 크다…제라드 “토트넘 문제? 슈퍼스타 없잖아, 두려움 줄 만한 선수 없어”

인터풋볼

스티븐 제라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문제로 슈퍼스타의 부재를 들었다.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20일(한국시간) “제라드가 토트넘의 가장 큰 문제를 설명했다”라고 전했다.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을 향한 기대감이 대단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사비우, 오마르 마르무시 등 수위급 선수들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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