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챔스 결승까지 갔던 오리에가 프랑스 7부로? 33세에도 현역 의지, U-15팀 지도자와 병행 전망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절친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낯익은 코트디부아르 축구 스타 세르주 오리에가 프랑스 7부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영국 매체 은 7일(현지 시간) FA 신분인 오리에가 프랑스 7부 리그에 소속된 몽타니앙고엘과 입단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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