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은퇴 후 축구계 떠날 예정인데 뮐러는 다르다 “이젠 감독처럼 경기 봐”→지도자 가능성 솔솔
은퇴 후 축구계를 떠날 것임을 알린 손흥민과 달리 토마스 뮐러는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지도자도 고민 중인 것으로 보인다.독일 ‘TZ’는 3일(한국시간) “뮐러는 자신에게 축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밝혔다. 언젠가 축구화를 벗게 되더라도 공 없이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듯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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