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인정한 ‘리틀 쏘니’, 결국 토트넘 떠난다…“유벤투스 합류 위해 토리노 도착”
파페 사르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사르가 유벤투스에 합류하기 위해 토리노에 도착했다”라고 전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사르가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직접 “히샬리송은 모르겠다. 그는 너무 여러 번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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