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렇게 떠나게 될 줄은 몰랐다”…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SNS로 울버햄튼 팬들 향한 작별 인사 건네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이하 울버햄튼) 팬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황희찬은 올여름 5시즌간 몸담았던 울버햄튼을 떠나 샬케 04(이하 샬케) 유니폼을 입었다. 임대 이적이지만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상황에 따라 울버햄튼으로 복귀하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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