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대타로 나서 무안타…샌디에이고, 신시내티에 3-4로 석패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타로 나섰으나 안타를 치지 못했다. 송성문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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