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는 놀랍다”… 한때 '제2의 해리 케인'으로 불렸던 트로이 패럿, 레알 베티스 공식 입단식서 “적응 순조로워”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트로이 패럿이 레알 베티스(이하 베티스)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올여름 트로이 패럿은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 유스 출신인 패럿은 과거 유망주 시절 잠재력 높은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평가받았다. 잉글랜드 하부 리그 팀을 돌며 임대를 다니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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