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만 재계약 실패했다"...'월드컵 위너' 맥 앨리스터, 리버풀과 동상이몽 "클럽 위해 100% 헌신할 것, 부디 마음 바꿔주길"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가 리버풀과 재계약에 실패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맥 앨리스터는 재계약 결렬에 대해 슬픈 심경을 밝히며 여름에 팀을 떠날 수도 있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맥 앨리스터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맹활약 한 뒤 2023-24시즌 리버풀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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