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없즈왕’ 제대로 증명했다…US오픈까지 집어삼킨 즈베레프→美 홈팬 일방적 응원 뚫고 ‘메이저 2관왕’

인터풋볼

‘시너 없으면 즈베레프가 왕이다.’ 이른바 ‘시없즈왕’을 제대로 보여준 대회였다. 미국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도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막지 못했다. 6년 전 뉴욕에서 흘렸던 눈물까지 씻어낸 즈베레프가 한 시즌 두 번째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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