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후 출전은 고작 16분… 위기 느낀 첼시 신성 에스테방, 사비 알론소 감독과 면담 “시즌 길다, 기회 준다”
김태석 기자2026-2027시즌 개막 후 출전 기회가 부쩍 줄어든 브라질 축구 신성 에스테방이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과 면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비 알론소 감독은 에스테방의 잠재력과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 기회를 주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영국 매체 은 사비 알론소 감독이 에스테방과 개인적인 면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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